CJ푸드빌(대표 김일천)에서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18일부터 전국 1200여개의 매장에서 올리고당을 함유한 제품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는 제품 별로 전체 설탕 사용량 중 5~20%를 프락토 올리고당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특히 빵류, 케익류, 선물류 등 공정 과정상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바게트류나 주류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에 적용된다.
AD
프락토 올리고당은 단맛을 내면서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다른 감미료보다 낮은 칼로리를 내며 식이섬유도 33%나 함유돼 있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끌고 있다.
김흥연 CJ푸드빌 프랜차이즈 본부장은 “뚜레쥬르는 앞으로도 웰빙 트렌드에 맞춰 보다 건강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이날 전국 매장에서 1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40만 명에게 올리고 딸기잼 혹은 샌드메이트(초간단 샌드위치 메이커)를 증정한다. 또 식빵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올리고당 샘플을 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