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비, 정지훈";$txt="[사진제공=올리브]";$size="510,330,0";$no="200908130943116934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수 겸 연기자 비가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고 28일 소속사 제이튠 측은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달 초 진행된 TV 광고 촬영에서 비는 배우 귀엽고 장난스러운 면을 부각시켜 뚜레쥬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살렸다.
이번 촬영은 배우 구혜선과 함께 진행됐으며 처음 맞추는 호흡에도 불구,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AD
소속사 측은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코믹함이 어우러진 SKT 광고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비는 다음 달 시작되는 뚜레쥬르 광고에서 새로운 모습은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는 오는 29,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