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제1회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의 열고 현판식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에 권오창(63·사진) 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이 발탁됐다.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충청권 3개 시·도지사는 16일 최근 사무총장 선발심사위원회에서 뽑힌 권오창씨(63)를 임용했다.

권 총장은 경희대학원에서 법학박사를 받았으며 건설교통부 국토계획국장, 국토정책국장, 기획관리실장 등과 대한주택보증 사장을 지냈다.


현재 경희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대전 목원대 객원교수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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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충청권 3개 시·도와의 긴밀한 협조로 충청권 발전이 앞당겨 질 수 있게 힘 쓸 각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오는 21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 IT전용벤처타운 1층에서 제1회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의를 열고 오후 4시엔 현판식을 갖는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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