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심사 통해 최종 후보자로 선발…충청권 3개 시·도지사가 최종 임용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후보자로 권오창 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63)이 추천됐다.


7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 선발심사위원회는 지난 4일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사무총장 응시자 면접을 거쳐 권씨를 후보자로 뽑아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위 공동위원장들에게 추천했다.

선발심사위는 지난달의 채용공고로 서류전형을 통과한 5명에 대해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대전·충북·충남 3개 시·도지사가 추천한 위원으로 이뤄진 선발심사위원회에서 면접심사로 최종 후보자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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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심사위가 추천한 후보자는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충청권 3개 시·도지사가 임용토록 돼있다.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은 ▲충청권 광역계획수립 ▲충청권 연계협력사업 발굴▲관리·평가 등 시·도간 연계·협력 사업이 원활히 될 수 있게 광역경제권 사업추진을 위한 실무적 업무를 지휘·감독하는 자리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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