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00,322,0";$no="20090915104302197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BMS제약이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회사 측은 14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제3차 빈곤아동 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만피 간다더니…8000찍자마자 급락한 코스피, 반...
AD
이 날 전달된 2000만원은 한국BMS제약 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모은 기금이다.
이 회사 박선동 사장(사진 오른쪽)은 "경제적 이유로 치료 및 수술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전해져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