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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벨기에의 '디 엠퍼럴 오브 테이스트'의 마크 디든이 11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09'시상식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마크 디든은 '디 잉글리시맨스 보이'의 가이 반데르헤게(캐나다), '싱글 핸디드 3:더 드라우닝 맨'의 배리 심너(아일랜드), '마리아'의 아른 베르그렌(노르웨이), '어맨다 오'의 에리카 할보르쎈-셀리나 아마데오(스위스), '테이킹 라이브스'의 마르셀로 카마노-기예르모 살메론(아르헨티나) 등을 제치고 작가상을 얻었다.
마크 디든은 시상자인 배우 김성민과 김성은에게 상을 건네 받았다. 마크 디든은 "영광이다. 영화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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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효신은 SBS '일지매' OST '화신'을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태연과 '눈의 꽃'을 듀엣으로 선보였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한국방송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 야후 코리아, BMW, 싸이월드, BCWW2009가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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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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