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지난달 13일 입대한 김래원이 서울 남산도서관에서 공익근무를 시작했다.


김래원은 지난 10일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퇴소해 11일 남산도서관에서 첫 날 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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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의 한 측근은 "김래원씨가 어제 훈련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해 11일부터는 남산도서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한다. 어떤 직책을 맡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전했다.


한편 김래원은 올해 초 영화 '인사동 스캔들'을 마치고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군입대 문제로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에게 주인공 자리를 양보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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