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논산(충남)=이기범 기자]"날도 더운데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배우 김래원이 13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기 전, 육군훈련소 정문 앞에 위치한 연무대TMO 승차장에서 팬들과 취재진들을 만나 짧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건강하시고 나중에 뵙겠습니다"라는 짧은 한마디만 남긴채 팬들을 향해 손 흔들며 군 차량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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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의 모습을 바라본 한국과 일본 팬들은 "기다릴게요" "건강하세요"라고 안부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래원은 퇴행성 요통으로 공익근무판정을 받아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논산(충남)=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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