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선우선이 스타화보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선우선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선우선은 청바지에 부츠 차림으로 등장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순백의 드레스로 '내조의 여왕' 선우선 만의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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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화보는 지난 7월 4일부터 8일까지 로타섬 일대에서 진행됐다. 선우선은 기존의 쉬크한 모습과는 달리 귀엽고 발랄하며 여성스런 모습까지 다양한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선우선은 영화 '거북이 달린다' 이후 새 영화 '전우치'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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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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