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선우선이 '가을여인'으로 변신했다.


선우선은 10일 소속사 홈페이지 'It Star' 코너에 한 카드회사 광고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선우선은 가을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면모를 한껏 뽐냈다.


또 빨간 장미꽃과 선물 상자를 안고 특유의 환한 미소를 사랑스럽게 짓는가 하면, 신문과 책을 펼쳐 든 사진에서는 이지적인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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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파리룩의 활발한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에서는 알록달록 예쁜 풍선과 함께 깜찍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선우선은 현재 그룹 에이트의 멤버 이현의 첫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 곡인 '30분 전'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이현과의 아름다운 키스신과 애절한 감성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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