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지구촌 문화예술제전인 제3회 세계델픽대회가 제주에서 9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15일까지 일주일간 '자연과 더불어(Tuning into Nature)'라는 주제로 54개국 1500여명의 문화예술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참가자들은 경연과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5대양 6대주의 각기 다른 고유의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경연은 음악, 음향예술, 공연예술, 공예, 디자인, 시각예술, 언어예술, 소통과 사회예술, 건축과 환경예술 등 6개 분야 18개 종목에 걸쳐 치러진다.

AD

입상자에게는 금·은·동메달을 준다.


독특하면서도 예술적 가치가 있는 고유의 전통문화를 선보인 참가자에게는 델픽 로렐상, 단체경연인 돌담쌓기와 외부공간 구상하기 우수자에게는 델픽 리라상을 시상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