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항공사진을 이용한 국가기본도 시범사업연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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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도가 더욱 정확해진다. 고해상도 디지털 방식의 항공사진을 이용한 지도 제작이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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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기본이 되는 국가기본도 제작시 디지털 항공사진(지상해상도 25cm)을 내년부터 본격 도입하고 연말까지 '디지털 항공사진을 이용한 국가기본도 시범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디지털 항공사진을 이용한 국가기본도 시범사업'은 디지털 항공사진(지상해상도 25cm)을 이용해 지도를 제작한다. 이에 국가기본도의 위치 정확도를 2배 이상 향상시킬 전망이다.
정확도가 향상된 국가기본도는 다른 공간정보 등과 융합시 매우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정확한 현황파악을 통한 효율적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의 기반자료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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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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