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신임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후 삼치를 직접 고르며 대표 취임 후 첫 공식일정을 시작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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