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0% 오른 2888.95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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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은행 자본비율규제안의 점진적 추진 발표 등으로 은행 규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아시아 증시의 동반 상승에 힘입어 5일 연속 상승랠리를 기록하고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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