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DJ 투컷츠가 오는 10월 결혼하는 타블로-강혜정 커플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DJ 투컷츠는 5일 홈페이지 '맵 더 소울'에 '겹경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글에서 "인간이 운명을 만날 확률은 대략 30억분의 1이다. 그 운명과 만나 결실을 맺을 확률은 상당히 낮다. 사실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AD

이어 "저희가 생각해도 낮은 확률이다. 저희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의 상황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라며 타블로와 강혜정 결혼소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DJ 투컷츠는 마지막으로 "축하"라는 짧은 글로 이들의 결혼소식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