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8월 신규 일자리가 예상을 깨고 2만7100개 늘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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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블룸버그는 일자리가 1만5000여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트타임 일자리가 3만 여개 증가하고 정규직 일자리가 3500여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8월 실업률은 8.7%로 전월 8.6%보다 소폭 증가했다. 당초 전망치 8.8% 대비 실업률 증가세가 둔화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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