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 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8% 오른 2845.02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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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증권관리감독위원회(SRC)가 대형주에 대한 중국 정부의 지원을 약속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급등했다. 이날 증시에서는 원자재가 상승을 주도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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