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무)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
국내 최초 코스피(KOSPI) 200의 흐름에 연계한 변액유니버셜보험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라이나생명은 이달부터 브이캡그로스형 펀드를 새롭게 탑재한 '무배당 플래티늄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pos="L";$title="";$txt="";$size="250,113,0";$no="20090902141029829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브이캡그로스형 펀드는 상품 가입시 선택할 수 있는 총 14가지 펀드 중 하나로, 주식과 현금성 무위험자산간의 시스템적 자산 배분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KOSPI 200 지수의 이동평균선 및 변동성과 연동해 주식시장 위험 요소를 시스템적으로 측정토록 했다.
따라서 주식 상승장에서는 주식보유비중을 높이고, 하락장에서는 주식보유비중을 낮추는 등 중장기적인 안정성 및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로 펀드를 조성,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고 그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이익을 배분한다.
게다가 보험기간 중에 해약환급금이나 보험금이 변동하는 변액보험의 특징에 입출금이 가능한 유니버셜의 특징을 포함했다.
펀드의 운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담당하며, 국내 주요 은행 및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영호 라이나생명 사장은 "이 상품은 주식시장이 상승세일 때는 주식에 의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하락세일 때는 시스템적으로 자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어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신뢰받는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로, 보험료는 적립형은 월 20만원 이상, 거치형인 경우는 500만원 이상이다.
의무납입기간은 5년 (60회)이며, 보험계약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경우 기본보험료에 대한 납입유예가 가능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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