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장진영, \"전속관계를 떠나 소속사는 가족같다\" 예당과 재계약";$txt="";$size="440,641,0";$no="200810230910399210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故 장진영이 위암 투병 끝에 1일 오후 4시께 숨을 거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또 다시 좋은 연기자를 암이라는 병으로 잃어야만 하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암으로 사망한 연예계 별은 장진영 만이 아니다. 지난 5월 22일 배우 여운계가 폐암으로 타계했다. 여운계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끝까지 연기에 대한 사랑의 끈을 놓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운계는 지난 2007년 9월 신장암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KBS2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하차, 수술 후 건강을 회복 후 복귀했다. 또 그의 유작이 된 '장화 홍련'에서도 병세가 악화돼 하차했다.
지난해 12월 배우 박광정도 9개월 투병생활 끝에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폐암 진단을 받기 전까지 그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 '학교', '하얀거탑', '누구세요' 등을 촬영하면서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pos="C";$title="여운계";$txt="여운계, 박광정, 이주일";$size="510,220,0";$no="20090901185553108076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견 배우 이재훈은 지난 2007년 12월 위암으로 사망했다. MBC 공채 18기 탤런트 출신인 이재훈은 투병 생활 끝에 병을 극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김영임은 2006년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 중 2007년 12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영임은 KBS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
김주승은 2007년 8월 31일 신장암 투병 중에, 가수 길은정은 직장암 투병 중 2005년 1월 7일 45세의 나이로 세상과 떠났다.
배우 이미경도 지난 2004년 4월 45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이미경은 2003년 10월 SBS '왕의 여자' 출연 중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6개월간의 힘든 투병생활 끝에 사망했다.
코미디언 이주일은 폐암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02년 8월 숨을 거뒀다. 이주일은 2001년 11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펼쳤다. 힘든 몸을 이끌고 공익광고에 출연, 국민들에게 금연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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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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