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검에도 산업기술 유출 및 금융사건 등 첨단범죄를 담당하는 '디지털 수사팀'이 1일 구성됐다.


현대 디지털 수사팀은 대검ㆍ서울중앙지검ㆍ부산고검 등에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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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검은 1일 고검내 4층 디지털 수사팀에서 현판식을 가졌으며, 팀에는 전문수사관 3명이 배치됐다.


디지털 수사팀에는 디지털 기기에 저장된 문서나 로그 기록 등의 증거를 수집ㆍ복구하고 분석하는 디지털 포렌직(Digital Forensics) 장비도 설치됐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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