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3위 정유 및 관리 업체 베이커 휴즈(Baker Hughes)가 미국 천연가스 전문업체 BJ서비시스를 55억 달러에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55억 달러의 매각대금은 지난 28일 거래된 BJ서비시스 주가에 16.3%의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