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40,210,0";$no="20090830224810806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심장혈관 전문 세종병원 원장에 노영무 박사가 1일자로 취임한다.
AD
노 신임원장은 한국인의 급성심근경색증에서 혈전용해요법 적용에 대한 임상연구를 최초로 수행해 이 치료법을 국내 보급하는데 활약한 인물이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심장내과 자문의도 역임했다.
노 원장은 "세종병원이 아시아 최대의 순환기센터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