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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케이블 방송사가 미스에스의 정규 1집 타이틀 곡 '사랑이 뭐길래' 뮤직비디오 심의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미스에스의 '사랑이 뭐길래' 뮤비는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배그린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뮤비는 인물의 설레이는 감정 뿐만 아니라 격정적이고 섬뜩한 묘사를 사실적으로 보여줘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노출은 감정 표현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라고 말한 엠보트의 박경진 감독은 케이블 방송사의 심의 난색에 유감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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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짧지만 너무 강렬하다""스팟이 이 정도면 본편은 어느정도일까""영화 예고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랑이 뭐길래'의 뮤직비디오는 28일 오후 6시 곰TV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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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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