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가 LED(발광다이오)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28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금호전기는 전일보다 8.34% 오른 5만39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5만4200원까지 급등, 전일에 이어 52주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
현재 CS 등 외국계증권사가 3만6000주를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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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루미마이크로 인수로 LED패키징사업과 함께 손자회사인 '더리즈'를 통해 LED 칩 생산라인까지 확보, LED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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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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