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평우)는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9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ㆍ제62회 변호사연수회ㆍ제40회 한국법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변협은 매년 1989년부터 매년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이날은 대법원장ㆍ헌법재판소장ㆍ법무부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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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법관선발제도 개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김평우 협회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양삼승 변협 부협회장이 '법조일원화 및 이에 따른 법관선발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이주영 국회의원이 '법관선발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의견을 발표한다.


변협은 이 자리에서 전국 변호사들의 뜻을 모은 결의문을 채택ㆍ낭독하고, 사법개혁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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