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영화 '요가학원'에서 요가강사 나니 역으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차수연이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엣지걸'로 변신했다.


차수연이 매거진 '쎄씨'에서 공개된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과 매혹적이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엣지걸' 다운 면모를 한껏 발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화보 속 차수연은 섹시한 듯 내추럴한 롱 웨이브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 시크한 프렌치 블랙 의상에 믹스매치한 다양한 색깔의 레깅스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한껏 뽐내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에 조그만 얼굴, 길고 가는 팔다리와 늘씬한 S라인 몸매가 세련되고 시크한 패션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빠져들 듯 매혹적인 표정과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하고 감각적인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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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진행한 '쎄씨' 담당자는 "차수연은 도발적인 표정에서부터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 매니시한 느낌, 단아하고 우아한 느낌, 상큼하고 깨끗한 느낌까지, 어떠한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로 잘 소화해 낼 줄 아는 멋진 모델" 이라며 "세련되고 감각적이면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히 발산할 줄 아는 이 시대의 엣지걸로 손색이 없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차수연의 시크하고 매혹적인 느낌의 화보는 매거진 '쎄씨'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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