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요가학원'의 윤재연 감독 및 주연배우들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 무대인사에서 감사의 인사와 함께 복불복 이벤트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25일 영화 제작사 오퍼스 픽쳐스 측에 따르면 '요가학원'의 윤재연 감독과 주연배우들은 지난 20일부터 4일간 30여회 무대인사에 출동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깜짝 벌칙수행 복불복 게임을 선보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가학원'의 주연 배우인 유진, 차수연, 박한별, 조은지, 김혜나, 이영진, 황승언은 무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무대인사 일정에도 전혀 지친 기색 없이 환한 웃음과 재치 있는 모습으로 극장을 찾아 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블루와 레드톤의 원피스로 손수 의상까지 맞취 입고 등장한 7명의 매혹적인 그녀들은 기존의 단순한 무대인사에서 벗어나 행사 전 직접 사다리 게임 등을 통한 복불복 이벤트를 준비, 무대인사가 끝날 때까지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제작사 측은 "4일 동안 진행 된 무대인사로 팬들과 직접 소통한 '요가학원' 팀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며 "'요가학원'은 올 여름 극장가에 독보적인 강자로 떠오르며 색다른 공감 공포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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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학원'은 완벽한 아름다움을 향한 비밀수련이 이루어지는 요가학원에서 일어나는 공포스럽고 기이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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