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 발사 자동 카운트 다운이 시작됐다.
25일 오후 5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인 '나로호'는 발사 2시간 전인 2시 58분부터 연료주입이 시작됐으며 4시 6분 발사체 1단의 산화제 충전이 완료됐고 4시 23분 상단부 자세 제어시스템에 대한 충전도 마쳤다.
4시 10분부터 발사체 기립 장치 철수를 시작한 나로호는 4시 28분경 기립장치 철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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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사 16분전인 4시 44분께 발사가 최종 확정됐다.
'나로호'는 발사 16분전 최종 발사가 확정된 후 15분 전인 4시 45분 자동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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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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