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제시카 비엘의 이름을 검색할 때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바이러스가 침투할 확률이 2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블룸버그뉴스). ";$size="302,480,0";$no="20090825143750834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웹에서 가장 위험한 유명 스타로 여배우 제시카 비엘(27)이 꼽혔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간) 컴퓨터 보안업체 매카피가 웹에서 이름을 검색하면 엉뚱한 스파이웨어·바이러스까지 달고 나타나는 유명 인사 1위로 비엘이 꼽혔다고 보도했다.
매카피는 사용자들이 웹에서 비엘의 이름을 검색할 때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바이러스가 침투할 확률이 20%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해 웹에서 가장 위험한 유명 스타는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였다.
매카피의 제품개발 담당 제프 그린 수석 부사장은 "사이버범죄자도 스타들을 주목한다"며 "이들은 유명 스타와 관련된 자료로 가장해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시킨다"고 지적했다.
비엘에 이어 2~10위는 가수 비욘세, 영화배우 제니퍼 애니스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심슨, 슈퍼모델 지젤 번천, 아이돌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메건 폭스, 가수 애슐리 티스데일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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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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