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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 하루전인 22일 서울광장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오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김순복(55 광주 서구)씨는 "내일 영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올라왔다"며 "그전에 김 전 대통령을 빨리 뵙고 싶어 이 곳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지난 해 돌아가신 내 아버지가 너무 존경하셨던 분이에요. 또 한분의 아버지를 떠나보냈네요"라며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그리고 "이제는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김 전 대통령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아버지가 좋아하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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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광장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30여명식 분향소 안으로 들어가 묵념과 헌화를 하고 있다. 60여명의 관계자·봉사자들이 조문을 돕고 있으며 6명의 상주들이 조문을 마친이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거행된다. 운구는 영결식이 끝난후 동교동 자택과 서울광장을 거쳐 서울현충원으로 향하게 될 전망이다. 노제는 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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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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