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대만 증시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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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0.05% 소폭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하락 반전, 장 초반 1.1% 내린 6713.79를 나타내고 있다.


가권지수는 최근 중국 증시의 조정으로 인해 7000선을 하회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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