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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피겨퀸' 김연아와 미셸 콴이 피겨스케이팅 선후배간의 우정을 재확인했다.
19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함께 '아이스쇼'를 펼친 김연아와 미셸 콴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우선 콴은 "한국은 처음인데 (김)연아가 초청을 해줘서 오게 됐다. 연아와 함께 타면 좋을 것 같아서 왔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또 "98년 처음 콴을 봤다. 그때 프로그램을 다 외울 정도 였다. 연기를 녹화 해놓고 보고 또 봤다. 그만큼 팬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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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은 "김연아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연아에게는 조언할 것이 없다. 모든 것을 갖췄다"며 연아는 세련됐다.세련된 점프와 동시에 예술성까지 갖췄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연아는 "이런날이 올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콴과 함께 해서 큰 도움이 되고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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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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