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천연가스선물 9월물 가격이 전일대비 1큐빅피트당 6.7센트(2%) 내린 3.0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한때는 3.09달러까지 급락하며 7년 최저치를 경신했다.

AD

수요감소에도 공급이 증가해 사상 최고수준의 재고에 시달리고 있는 천연가스는 폭풍 예보에 대한 우려마저 한풀 꺾이면서 가격 낙폭이 확대됐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