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대비 4.5% 하락..

칠레 2분기 GDP가 전년동기대비 4.5% 급락해 24년내 최대낙폭을 기록했다. 2분기 연속 하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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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시장은 4.4% 하락을 예상했었다.
지난 13일 칠레 중앙은행도 올들어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경제활동과 산업생산 현황 분석결과 GDP 하락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바있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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