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8일 12시55분(현지시간)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긴급속보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병으로 서거했다고 전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