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 '아리아리랑'을 작곡한 작곡가 안정준(80)씨가 케냐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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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리젠시호텔에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 받다가 15일 새벽 1시께 타계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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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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