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다음달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는 5건으로 1조3170억원 규모라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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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가 계획된 곳은 KB금융지주(1조1175억원), 일진디스플레이(227억원), 동부제철(1395억원), 로케트전기(164억원), 케이씨오에너지(210억원) 등 5곳이며 운영자금을 주주배정 방식으로 조달한다. 10월 납입 유상증자계획은 현재로는 없는 상태다.


상장협 측은 "올해 9월납입분 유상증자 계획은 지난해 9월 89억원(1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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