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대회, 이용대.이효정조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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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이용대(21)-이효정(28. 이상 삼성전기) 조가 2009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진출, 우승에 한층 가까워졌다.
이용대-이효정 조는 14일 대회 5일째 혼합복식 8강에서 셰중보-장야원(중국) 조를 세트스코어 2-0(21-16 21-16)으로 이겼다. 이용대는 정재성(27. 국군체육부대)과 짝을 이룬 남자복식 8강에서도 궈전둥-쉬천(중국) 조를 물리치고, 4강 티켓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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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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