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카페 '파파로티'(www.papparoti.co.kr)는 올해 하반기 광고모델로 탤런트 엄정화를 발탁해 본격적인 스타 마케팅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모델 계약은 엄정화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가 브랜드에 잘 어울리고 최근 엄정화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의 제작지원 후 가맹점 문의가 늘어났기 때문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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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8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 및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주연 등을 비롯해 왕성한 방송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편, 파파로티는 내달에 유산균이 첨가된 '커피번'과 특허받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프레페레', 오리지널 정통 벨기에 '리에주 와플'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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