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회사채 발행 올들어 최저
8월 셋째주 회사채 발행 2건에 1100억원
주간단위 회사채 발행물량이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회사채 발행시장이 휴가철 비수기 영향을 톡톡히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14일 발표한 ‘8월 셋째 주(8월17일~21일) 회사채 발행계획’에 따르면 NH투자증권 등이 주관하는 외환캐피탈155-1회차 및 155-2회차 등 2종목 11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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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주(8월10일~14일) 발행계획인 6건 34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와 발행금액 각각 4건과 2300억원이 감소한 것이다. 자금용도로는 운영자금 800억원, 차환자금 30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투협 관계자는 “전통적인 휴가철 채권발행 비수기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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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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