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기계 부품업체 네오티스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네오티스는 전날보다 190원(3,58%) 오른 5490원에 거래중이다.
이 회사는 전날 대주주가 쏠리테크에서 권은영 전 동명모트롤(두산모트롤)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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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테크는 재무구조 개선 및 비핵심역량 사업의 재편을 위해 보유지분 280만990주(30%)를 넘겼다. 매매대금은 270억원이다.
네오티스 관계자는 "새 최대주주가 네오티스의 초정밀 마이크로비트 사업과 자동차용 부품사업을 기반으로 한 정밀기계 부품사업에 대한 확대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며 "이번 대주주 변동으로 그간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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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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