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유로존의 6월 산업생산이 예상외로 악화되는 등 악재도 있었지만 기업들의 실적개선 및 FOMC의 경제진단에 대한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일제히 상승세를 보인 채 거래를 마감했다.

12일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45.42포인트(0.97%) 오른 4716.76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고,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64.28포인트(1.22%) 오른 5350.09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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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51.06포인트(1.48%) 오른 3507.24로 거래를 마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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