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일제하락..콜 내가격 강세+외가격 약세
얕은 외가격 콜·풋 미결제약정 동반 증가
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강보합마감된 가운데 콜이 풋에 비해 우위를 보였다. 먼 외가격을 제외한 전 행사가에서 풋이 약세마감된 반면 콜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외가격 콜이 약세를 보인 반면 내가격 콜은 대부분 강세를 나타낸 것.
상승도 하락도 쉽지 않은 국면이지만 아직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모습이다. 이를 반영하듯 지수가 횡보장세를 지속한 것과 달리 VKOSPI 지수는 장중 지속적으로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pos="L";$title="";$txt="<207.5콜 일봉 차트>";$size="263,424,0";$no="20090811161721127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지만 얕은 외가격 콜과 풋의 미결제약정이 일제 증가해 결코 추가 상승이 쉽지만은 않을 것임을 알렸다. 등가격에서는 콜과 풋 모두 하락했다. 다만 등가격 콜의 미결제약정은 감소한 반면 등가격 풋의 미결제약정은 증가했다.
콜에서는 210 옵션의 거래량이 168만계약으로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풋에서는 202.5 옵션이 127만계약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얕은 외가격 207.5콜은 전일 대비 0.23포인트(-31.08%) 하락한 0.51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1만9766계약 늘어나 2만6010계약 늘었던 지난달 22일 이후 최대 규모로 늘었다.
등가격 205콜은 전일 대비 0.22포인트(-13.10%) 하락한 1.46으로 마감됐다. 미결제약정은 1864계약 감소했다.
얕은 내가격 202.5콜은 0.10포인트(3.17%) 상승한 3.25로 장을 마감했다. 3일 연속 감소한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587계약 줄었다.
얕은 외가격 202.5풋은 0.41포인트(-45.56%) 하락한 0.49를 기록했다. 전날 3377계약 줄었던 미결제약정은 1만4822계약 급증으로 돌아섰다.
등가격 205풋은 0.63포인트(-33.16%) 하락한 1.27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1만4594계약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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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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