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 억류 135일째를 맞은 현대아산 근로자 유모씨가 곧 석방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취재진들이 석방에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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