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일 이틀 동안 '전투' 중심의 콘텐츠 테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 오는 17일 최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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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은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차세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tera.hangame.com)'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테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이들과 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수 회원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참여를 원하면 '테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신청양식을 작성해 응모할 수 있으며 테스터 명단은 오는 17일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한게임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의 주안점은 최적의 전투 느낌을 찾는 것으로 테스터들은 테라 6개 종족의 개별 클래스를 선택해 이들의 기본 공격 조작 등 전투 중심의 콘텐츠들을 집중적으로 테스트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게임은 게임 내 설문과 웹 설문, 토론게시판과 같은 다양한 통로를 통해 테스터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홈페이지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테스터들의 각종 문의와 건의를 받을 계획이다.
정욱 NHN 본부장은 "첫번째 테스트는 비록 소규모로 진행되지만 추후에는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정식 서비스 전에 테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며 "테라는 테스터들의 의견을 정확히 듣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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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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