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군철";$txt="";$size="153,204,0";$no="20090811133944449104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원자력학회는 최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평의원회의를 열고 박군철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한국원자력학회 수석부회장ㆍ사진)를 회장으로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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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에는 윤철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이, 부회장에는 박기철 한국수력원자력 발전본부장과 성풍현 KAIST 교수, 오근배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각각 선출됐다. 한국원자력학회 차기 임원진은 9월 1일자로 정식 임명,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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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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