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469,0";$no="20090811110648759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흥국화재 '든든한 이유 운전자보험'출시
운전 중 사고따른 각종 보장에 갱신주기 선택권도 넓혀
운전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우가 적지않다.
특히 사고 후 보상문제를 놓고 고민하게 되는 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만한 운전자보험 상품이 나와 주목된다.
흥국화재는 11일 저렴한 보험료로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집중 보장해주는 '든든한 이유 운전자보험'을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교통사고처리특례법(교특법) 폐지로 인해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다하더라도 중상해 교통사고 시 형사처벌 등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게 된데 따른 운전자들의 불안감과 경제적 부담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개발됐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의 개발취지는 운전자 본인에게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실속있는 보험료로 꼼꼼하게 보장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형사적 책임에 따른 비용인 형사합의 지원금을 최고 5000 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또한 벌금, 보험료 할증지원금, 방어비용, 면허정지위로금, 면허취소위로금 등 각종 자동차 비용손해를 보장해준다.
게다가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장해 시 최고 2억 원, 운전 중 후유장해 시 최고 1억 원까지 보장해주고, 의료비와 입원시 1일당 2만원의 입원비용 등도 보장해준다.
특히 나들이가 잦은 주말운행 중 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 실질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주말에 운전하는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신주말교통상해 담보에 가입하면 주말 사고시 평일 사고시 보다 최고 50% 더 보장해 준다"며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면 보험료 10%를 , 3년 보험료를 한번에 납입할 경우에는 월보험료 환산 최고 10%까지 할인해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보험기간 갱신주기를 1년과 3년으로 구성해 3년 만기로만 가입 가능한 타사 상품에 비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20세에서 6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35세 남자 자가용운전자 3년 만기 실속형 가입기준으로 월납보험료는 8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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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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