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봤더니 훔친 석유네!"..美-멕시코 조사나서
미 석유정제회사가 구입한 석유가 멕시코 카르텔로부터 훔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미국과 멕시코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AP통신이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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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제업체가 최근 사들인 석유는 멕시코 파이프라인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마약 카르텔에 의해 국경을 넘어 밀수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멕시코는 현재 1억달러 상당의 원유 거래와 관련해 9명의 용의자를 체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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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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