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50,353,0";$no="20090810141313652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올 해로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는 비아그라가 출시 이래 처음으로 포장을 바꾼다.
한국화이자는 기존 1박스 8정 포장을 4정으로 바꿔 출시할 예정이라며 "소포장으로 환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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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제품 박스 포장과 내부 개별 포장 두 군데에 있는 정품 식별 '홀로그램'도 확인하기 쉬워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비아그라는 2정 씩 처방을 받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럴 경우 환자들은 박스 바깥 쪽 홀로그램을 확인할 수 없었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8정 단위가 소진되면 비아그라는 오직 4정 박스로만 유통될 것"이라며 "낱알 판매나 병포장은 국내 공급되지 않으므로 정품 구분에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4정 단위 비아그라는 10일부터 시중에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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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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