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다문화 가족 정보화 교실 개강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지난 5일부터 다문화가족 27명을 대상으로 ‘서대문구 iT희망나눔 다문화가족 정보화교실’을 개강했다.
이 교육은 구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활용과 인터넷기초에 대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한 달간 무료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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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문화가족 정보화교실은 서대문구청과 함께 민간봉사단체인 ‘KT서포터즈’가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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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장소와 교재, 진행도우미 2명을 지원하고 KT서포터즈에서는 컴퓨터강사 3명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했다.
구는 다문화가족의 빠른 사회 참여를 위해서는 한국어강좌와 취업·창업, 자녀교육 등 생활정보를 알 수 있는 정보화교육이 절실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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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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